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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봉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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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년도에 관광지로 지정된 팔봉산(302m)은 흔히 두번 놀라게 하는 산으로 알려져 있다. 낮은 산이지만,

산세가 아름다워 놀라고, 일단 산에 올라보면 암뽕이 줄지어 있어 산행이 만만치 않아 두 번 놀란다는 것이다.
주능선이 마치 병풍을 펼친 듯한 산세로 예부터 소금강이라 불리어질 만큼 아릅니다.

게다가 주능선 좌우로 홍천강이 흐르고 있어 정상에 올라서 바라보는 전망이 더 없이 좋으며 산행 후 물놀이도 겸할 수 있는 곳이다.